동창회에 한 번 나왔다가 발걸음을 끊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한국리서치가 2025년 12월 발표한 인간관계인식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친밀한 지인 수는 2022년 6.4명에서 2025년 4.1명으로 3년 사이 2.3명 줄었다.
10일 인천시에 따르면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수도권이 비수도권보다 적게 책정됐다. 기초수급자 기준으로 비수도권은 60만원을 받지만 수도권은 55만원에 그친다. 인천시는 이 5만원 격차를 보전하기 위해 1차 대상자에게 ...
무등산에서 실종된 남성이 경찰의 집중 수색 끝에 닷새 만에 극적으로 구조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0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11시 13분께 서부서 실종팀에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다. A (30대) ...
특히 “저녁에 세탁기를 돌리면 전기요금이 50% 더 나온다”거나 “분리배출을 잘못하면 과태료 폭탄을 맞는다”는 식의 정보는 가계 부담과 직결된 내용처럼 보인다. 시민들은 불필요하게 생활 방식을 바꾸거나, 실제 제도보다 훨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