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2회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에서 다운증후군 당사자 백지윤이 주연한 <젤리피쉬>가 작품상을 수상했다. 장애인 여성의 사랑과 자립을 다룬 이 작품은 장애 예술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기상은 1인극 <프리마 ...
제주SK가 FC서울을 2-1로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승리의 주역은 브라질 출신 윙어 네게바였다. 전반 17분 박창준의 선제골을 도운 네게바는 후반 7분 김준하의 쐐기골도 간접 지원하며 맹활약했다. 175cm 단신이지만 ...